전남 장성에서 하이킹하던 스카우트단 초등학생과 인솔자 15명이 말벌에 쏘였습니다.
오늘(12일) 오전 11시 59분쯤 전남 장성군 북하면 백양사 내 주차장에서 9~10살 초등학생 10명과 20~30대 인솔자 5명이 말벌에 쏘여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포에서 백양산 주변을 도보 여행하기 위해 방문한 이들은 주차장에서 백양사 방향으로 이동하다 말벌에 쏘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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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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