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전 8시 40분쯤 전북 정읍시 상평동 한 마을 앞 도로에서 87살 송모씨가 몰던 아토스 승용차가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송씨가 경상을, 함께 타고 있던 61살 송모씨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눈에 이물질이 들어가 전방을 제대로 주시하지 못했다"는 송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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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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