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전 10시 반쯤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덕둔리 야산에서 62살 정 모 씨가 벌에 쏘여 숨졌습니다.
119구조대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으나 정 씨는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고 밝혔습니다.
구조대가 심폐소생술을 하며 소방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정씨는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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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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