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새벽 4시쯤 서울 성북구의 한 다세대 주택 지하 1층 가정집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32살 조 모 씨가 팔을 다쳐 병원에 옮겨졌고 주민 22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집 내부와 냉장고 등을 태워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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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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