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전 7시 50분쯤 경북 안동시 임동면 갈전리 국도에서 73살 김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마주 오던 5톤 트럭과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1톤 트럭 운전자 김씨와 동승자 68살 이모씨가 숨지고 5톤 트럭 운전자 33살 이모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비가 내려 도로가 미끄러웠던 점을 토대로 부상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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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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