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6시 54분께 강원 홍천군 내면 자운리에서 농사일하려고 밭에 가던 박 모(57·여)씨가 말벌에 머리를 쏘여 숨졌다.
박씨는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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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6시 54분께 강원 홍천군 내면 자운리에서 농사일하려고 밭에 가던 박 모(57·여)씨가 말벌에 머리를 쏘여 숨졌다.
박씨는 일행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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