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북 김제시 용지면 도리실마을에서 한 농부가 최근 옮겨심은 배추에 물을 주고 있습니다.
이 배추는 3개월 가까이 길러 김장용으로 쓰게 됩니다.
농민 유정근 씨는 "가뭄이 아직 심하지는 않지만 갓 옮겨심은 모종이어서 말라죽지 않도록 미리 물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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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북 김제시 용지면 도리실마을에서 한 농부가 최근 옮겨심은 배추에 물을 주고 있습니다.
이 배추는 3개월 가까이 길러 김장용으로 쓰게 됩니다.
농민 유정근 씨는 "가뭄이 아직 심하지는 않지만 갓 옮겨심은 모종이어서 말라죽지 않도록 미리 물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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