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영국 "살해 대상 영국 테러범 더 있어"…'지하디존' 1순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영국 여왕 암살을 모의한 무장단체 IS의 영국인 대원 2명을 시리아에서 무인기 공습으로 사살한 영국 정부가 테러를 모의한 자국민을 추가로 사살할 것임을 시인했습니다.

마이클 팰런 영국 국방장관은 "영국을 보호하기 위해서 영국 정부는 추가 공습을 주저하지 않을 것"이라며 "영국 내 테러를 모의한 IS 조직원 몇 명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팰런 장관은 살해를 모의한 사람이 "3명 이상"이라고만 말했으며, 일간 데일리메일은 소식통을 인용해 10명에서 12명으로 추정했습니다.

영국 언론들은 지하디 존으로 불리는 영국 출신 IS 조직원 무함마드 엠와지가 살해 1순위일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