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오전 9시 울산시 남구 수암로 야음사거리 인근에서 25톤 덤프트럭이 소나타 승용차를 추돌, 충격으로 중앙선을 넘은 소나타가 마주 오던 어린이집 승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에 타고 있던 어린이집 원생 11명을 비롯해 교사와 운전자 등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다행히 중상자는 없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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