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이석우 다음카카오 대표, 피의자 신분 검찰 조사받아


구글 선호 소스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아동음란물 유포를 막기 위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는 이석우 다음 카카오 공동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나와 조사를 받았습니다.

수원지검 성남지청은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가 지난해 12월 기소 의견으로 송치한 이 대표의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과 관련해 오늘(8일) 이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다음과 합병하기 전 카카오에서 대표로 있을 당시 '카카오그룹'을 통해 유포된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에 대해 사전에 전송을 막거나 삭제할 수 있는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소환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