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앞으로 2년 동안 난민 2만 4천 명을 받기로 했다고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오늘(7일) 오전 이런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또 난민 위기를 논의하는 국제 회의를 주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프랑스가 앞으로 2년 동안 난민 2만 4천 명을 받기로 했다고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현지시간으로 오늘(7일) 오전 이런 내용을 발표했습니다.
또 난민 위기를 논의하는 국제 회의를 주최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