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4시 20분쯤 강원도 양구군 양구읍의 한 도로에서 54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도로 옆 전신주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숨졌고 트럭에 타고 있던 김 씨의 16살, 15살 딸과 14살 아들 등 모두 세 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운전자 김 씨가 숨져 정확한 사고 원인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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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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