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발견된 우주의 물체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거리가 먼 것으로 보이는 은하의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캘리포니아 공대 연구원 아디 지트린 박사와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의 리처드 엘리스 교수가 관련 논문을 발표했습니다.
'EGS8p7'로 불리는 은하는 132억 년 이상이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우주의 나이가 약 138억 년임을 감안 하면 매우 이른 시기입니다.
이 은하는 올해 초 NASA의 허블 우주망원경과 스피처 우주망원경이 수집한 자료에 근거해 추가 연구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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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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