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시리아 난민 1만 5천 명을 수용하고 다음 달 시리아 내 IS 공습 재개를 위한 의회 지지를 얻기를 바라고 있다고 선데이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캐머런 영국 총리는 난민 캠프에서 직접 시리아인을 이주시키는 '취약자재배치' 프로그램을 확대해 1만 5천여 명의 난민을 받아들일 계획입니다.
또 난민 브로커 등 인신매매 조직들에 대한 군사 행동에 착수하고 다음 달 초 의회 표결을 통해 시리아 공습재개를 위한 지지를 얻어낼 방침이라고 신문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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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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