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 삼산면 백도 해상에서 조업을 벌이던 저인망 어선에 불이나 해경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6일 오전 0시 27분께 전남 여수시 삼산면 백도 동발 10마일(18㎞) 해상에서 경남 사천 선적 39t급 저인망 어선 '205흥선호'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여수해경은 500t급 경비정을 급파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배에는 선장 천모(56)씨를 비롯해 선원 7명이 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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