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카메룬의 북부지역에서 3일 두 번의 자살 폭탄 공격으로 최소 30명이 숨졌다고 카메룬 군·경찰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첫 번째 공격은 나이지리아와 접경지역에 있는 도시 케라와의 시장에서 오늘 정오 직전에 발생했으며 이어 이곳에서 200m 떨어진 군기지에서 두 번째 공격이 이뤄졌다고 소식통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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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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