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에 대한 우려 등으로 오늘(1일) 일본 증시가 폭락세를 보였습니다.
도쿄증시에서 닛케이 225지수는 소폭 약세로 출발한 뒤 오후 들어 급락세를 보여, 어제보다 3.95% 떨어진 13,267.48로 마감됐습니다.
오늘 주가 하락은 중국 8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가 49.7로 3년 만에 최저로 떨어지면서 중국과 세계 경기에 대한 불안감이 커졌기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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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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