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새벽 0시 20분쯤 경기도 부천시 심곡동의 한 6층 빌라 4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에 살고 있는 45살 민 모 씨 등 1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옮겨졌고 4층 집 안 내부 10제곱미터가 모두 타 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창문 밖으로 연기가 뿜어져 나왔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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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경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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