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일) 저녁 6시쯤 경기 안성시 보개면의 한 늪지에서 81살 이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틀 전에 이 씨가 사라졌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훈경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오늘(31일) 저녁 6시쯤 경기 안성시 보개면의 한 늪지에서 81살 이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틀 전에 이 씨가 사라졌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