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6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내일(1일)부터 이틀 동안 진도 팽목항과 맹골수도에서 현장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권영빈 특조위 진상규명 소위원장 등 30여 명은 내일 세월호 사고 해역을 찾아 침몰 당시 상황을 분석해 침몰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또 세월호 유실방지 대책을 점검하고 선체 인양과 관련한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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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정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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