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이 정찰과 공격 기능을 모두 갖춘 차세대 대형 무인기 '차이훙 5호'를 관영매체를 통해 공개했습니다.
중국 중앙 CCTV는 중국군의 차세대 드론인 차이훙 5호가 간쑤성의 비공개 비행장에서 시험 비행하는 장면을 20분간 방송했습니다.
중국항천과기집단공사가 정찰과 공격용으로 개발한 차이훙 5호는 이륙 중량이 3t 이상으로 30시간 이상 비행할 수 있습니다.
탑재능력이 차이훙 4호의 2.5배인 1t에 달하는 차이훙 5호는 미사일 6기를 탑재할 수 있으며 건물 내 목표를 식별해 추적할 수 있는 벽 투과 레이더도 탑재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명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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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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