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9일)밤 8시쯤 서울 서대문구에 있는 6층짜리 건물 2층 음식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20분 만에 진화됐지만, 연기가 솟구쳐 5층에 거주하던 29살 김 모 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식당 주방 쪽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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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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