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20분쯤 대전시 동구의 한 도로에서 76살 최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신호를 기다리고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50살 황 모 씨 등 일가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최 씨의 운전 부주의를 사고 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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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안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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