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냉난방과 열병합 발전의 미래를 논의하는 국제세미나가 서울 양재에서 열렸습니다.
지역난방공사 김성회 사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행사가 에너지 절약과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해 온 지역 냉·난방 시스템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적인 국제 교류와 협력으로 집단에너지 발전을 이루자"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난방공사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집단에너지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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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갑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