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주요국 증시가 28일(현지시간) 중국발 충격에서 벗어나 안정을 되찾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30 지수는 전날보다 0.20% 오른 9,687.70으로 출발했다.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 40 지수는 0.12% 상승한 4,663.98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도 0.24% 올라간 6,207.05로 장을 시작했다.
최근 펼쳐진 중국의 주가 폭락 사태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점이 유럽 증시에 긍정적인 재료였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이날 4.82% 올라 이틀 연속 급등 마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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