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증시가 일제히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틀 연속 급등해 어제보다 4.82% 급등한 3,232.35로 장을 끝냈습니다.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평균주가도 3.03% 오르며 19,136.32로 마감했습니다.
타이완 가권지수 역시 2.49% 오른 3,019.18에 종료됐습니다.
코스피는 어제(27일)보다 29.67포인트, 1.56% 오른 1,937.67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2분기 미국 경제가 예상보다 큰 폭으로 성장했다는 소식이 증시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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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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