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8일 충북 괴산에서 개막되는 세계 유기농엑스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기농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행사장 외부 시설물과 조경공사는 대부분 완료됐고 전시장도 내부 부스 설치를 위한 패널 공사만 남겨놓는 등 공정률이 90%를 넘어섰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입장권 예매도 80%에 육박해 관람객 66만 명 유치 목표가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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