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7일) 오전 11시쯤 인천시 남동구 남동국가산업단지 안의 도시가스배관 부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20대 남성 한 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불이 난 공장은 전체면적 476㎡ 규모의 철골조 샌드위치패널 건물로 소방대원 80여 명과 소방차 20여 대가 투입돼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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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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