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계국이 8월 소비자물가지수와 생산자물가지수 발표 시점을 하루 연기해 다음 달 10일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 달 3일 항일전쟁 승리 70주년 기념식에 행하는 열병식 때문입니다.
통계국은 "9월 3∼5일이 휴일이어서 주요지표 자료 생산시간이 늦어지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은 기념일을 맞이해 9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을 연휴로 지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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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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