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종합지수가 급등락을 반복하다 어제(25일)보다 0.8% 상승한 2,988.76으로 오전장을 마쳤습니다.
선전 성분지수도 0.02% 상승한 10,200.38으로 오전장을 끝냈습니다.
중국 증시는 어제 발표된 인민은행의 기준금리·지급준비율 인하에 대한 투자자들의 평가가 엇갈리며 혼조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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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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