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닛케이평균주가가 '중국발 악재'의 영향에서 벗어나지 못하면서 4% 가까이 급락하며 마감했습니다.
오늘(25일) 닛케이평균주가는 어제보다 3.96% 하락한 17,806.70으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는 지난 2월 12일 17,979.72를 기록한 이후 6개월 만에 최저치입니다.
토픽스 지수도 3.26% 내린 1,432.65로 장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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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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