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증시가 장중 8% 넘게 급락했습니다.
상하이 지수는 개장 1시간여 만에 장중 8.5% 내린 3,209.55까지 떨어졌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오전 10시35분 기준 7.44% 떨어진 3246.6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현지 전문가들은 중국의 시장개입 정책이 막바지에 이르렀다고 보고 거시경제 하방 압력에 대한 우려가 투자심리를 불안하게 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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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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