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다음 달 3일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기념일'(전승절) 행사를 전후로 한 아베 신조 총리의 중국 방문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24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회 상황 등을 근거로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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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는 다음 달 3일 중국의 '항일전쟁 승리 기념일'(전승절) 행사를 전후로 한 아베 신조 총리의 중국 방문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대변인인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오늘(24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국회 상황 등을 근거로 판단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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