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는 남북한이 군사적 긴장상황을 해소하기 위한 고위급 접촉을 벌이고 있는 데 대해 "한국 방위에 대한 우리의 공약은 확고하다"고 거듭 천명했습니다.
가브리엘 프라이스 국무부 동아태 담당 대변인은 "주의 깊게 한반도 상황을 관찰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프라이스 대변인은 이어 "우리는 한국 측과 계속 긴밀히 공조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22일 미국 동부 휴가지에서 한반도 상황에 대한 최신 브리핑을 받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윤영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