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요 언론들이 남북한 고위급 회담 재개를 앞두고 관련 소식을 주요 뉴스로 보도했습니다.
신화통신은 고위급회담이 오후에 판문점에서 다시 재개될 예정이라며 주요 뉴스로 보도했습니다.
인민일보도 고위급 회담이 재개돼 한반도 형세에 대한 주요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홍콩 봉황망은 중국이 더 이상 형세를 좌우할 수 없다고 한 북한 외무성의 발표를 중점적으로 다뤘습니다.
중국은 다음 달 3일 전승절 열병식을 앞두고 한반도 긴장이 악재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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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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