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5시 14분쯤 충남 태안군 근흥면 가의도 인근 해상에서 한모(16)군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한군은 지난 18일 오전 11시 30분쯤 가족, 지인 등과 함께 만리포해수욕장에서 물놀이하다가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태안해경과 소방당국 등은 수색 작업을 벌여 나흘 만에 숨진 한군을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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