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에 사는 부부가 연이어 네 번째로 쌍둥이를 낳아 화제입니다.
이들 부부의 쌍둥이 출산은 모두 자연 임신에 의한 것으로 여섯 살 난 첫째 아이만 쌍둥이가 아니라고 뉴질랜드 언론이 전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쌍둥이를 이렇게 낳을 확률은 2천400만분의 1이라며 로또에 당첨되는 것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부부의 자녀는 지난 6월 태어난 쌍둥이까지 모두 9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진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