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신용평가기관 피치는 이메일 성명에서 한국의 현재 국가 신용등급 AA- 에는 일정 수준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이미 반영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치는 또 지정학적 리스크가 한국의 신용도를 상당히 짓누르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피치는 한국 상황을 계속 지켜볼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북한은 어제 포격도발을 감행하고 내일 오후 5시까지 대북 심리전 방송을 중단하지 않으면 군사행동을 개시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외에 긴장이 고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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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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