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0일)저녁 6시쯤, 인천시 중구 신흥동 인하대병원 사거리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 3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65살 김 모 씨 등 8명이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세현 기자 기자
어제(20일)저녁 6시쯤, 인천시 중구 신흥동 인하대병원 사거리에서 1톤 화물차와 승용차 3대가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65살 김 모 씨 등 8명이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