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여제자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기도의 한 사립대학교 전직 교수 50살 김 모 씨를 붙잡아 검찰에 넘겼습니다.
김씨는 지난 6월 20일 새벽 4시 반쯤 경기도의 한 찜질방에서 여제자 2명을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당시 김씨는 종강파티 후 제자 2명을 찜질방으로 데려가 이런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10월과 12월 서울과 인천의 노래방 안에서 또다른 여제자를 2차례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민경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