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9일) 오후 2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의 한 원단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커지면서 비닐하우스 3동과 샌드위치 패널 구조의 창고 2동이 모두 타 소방서추산 1억 5천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타나 남은 담배꽁초에서 불이 시작된 정황을 포착하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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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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