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경찰서는 노인복지센터를 운영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노인장기요양보험급여를 부정하게 타낸 혐의로 인천 한 구의원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구의원은 노인성 질환 환자 집에 요양보호사를 보내 방문목욕 같은 서비스를 제공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요양급여를 타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조만간 해당 구의원을 소환해 조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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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규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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