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2시 10분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천에서 강원지역 육군 모 부대 소속 22살 김 모 병장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 병장이 수영을 한다며 물에 들어간 뒤 나타나지 않자 근처에 있던 다른 휴양객이 물속에 들어가 김 병장을 건져냈으나 숨졌습니다.
김 병장은 부대원들과 함께 놀러 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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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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