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톈진(天津)항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 사고와 관련, 현장에서 유출된 화학물질이 한반도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한반도와 중국 톈진 사이의 직선거리는 800㎞ 이상이어서 거리상으로도 중국의 영향권이 아니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는 게 과학원과 기상청 측의 설명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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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톈진(天津)항 물류창고에서 발생한 초대형 폭발 사고와 관련, 현장에서 유출된 화학물질이 한반도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한반도와 중국 톈진 사이의 직선거리는 800㎞ 이상이어서 거리상으로도 중국의 영향권이 아니라고 보는 게 타당하다는 게 과학원과 기상청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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