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2분기 GDP 성장률이 1분기 대비 -0.4%로 집계됐습니다.
시장 전망치보다는 0.1%P 웃도는 수준입니다.
일본의 성장률은 지난해 3분기 -0.5%를 기록한 이후 3분기 만에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일본 경제는 지난해 4월 소비세 인상 이후 침체를 벗어나지 못하다가 올해 1분기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1% 오르면서 최고를 기록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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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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