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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가만히 있어도 몸이 '둥둥'…죽음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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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면보다 414m 아래에 있는 사해는 세계에서 지대가 가장 낮은 호수입니다. 물길이 막히고, 덥고 건조한 기후가 물을 빠르게 증발시키고 광물질이 계속 농축돼 염도가 높아졌습니다. 사해의 ‘짠맛’은 일반 바닷물의 5배 이상입니다. 어떠한 생명체도 살 수 없기에 영어로도 ‘죽은 바다’(Dead Sea)라고 부릅니다.

(사진=연합/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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