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위안화 가치가 사흘 하락한 뒤 상승했습니다.
중국외환교역센터는 달러·위안화 중간가격을 어제보다 0.05%, 0.0035위안 내린 6.3975위안으로 고시했습니다.
환율 하락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올랐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위안화 가치가 상승 반전하면서 단기적으로는 안정 국면에 든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인민은행은 어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위안화의 추가절하 여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시장 관계자들은 위안화의 단기 평가절하 충격이 수습국면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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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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