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광복 70주년을 맞아 경제인 14명을 포함해 6천500여 명에 대해 특별사면을 단행했습니다.
또 모범수 588명을 가석방하고, 서민생계형 보호관찰 대상자 3천650명에 대한 보호관찰도 임시 해제하기로 했습니다.
운전면허 취소를 비롯해 행정제재를 받은 이들의 제재를 감면하기로 하는 등 모두 220만여 명이 특사와 별도로 혜택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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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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