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13일)밤 11시쯤 대전 유성구 봉명동의 한 3층 상가건물 3층 가요주점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영업이 시작되기 전이라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기 배전반과 천장 일부가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배전반에서 누전으로 인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화강윤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