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저녁 7시 20분쯤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한 이면도로에서 주행하던 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34살 이 모 씨는 차를 몰고 가다가 차에 연기가 난다는 주변사람들의 말에 차에서 내려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엔진 부분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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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강윤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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